NB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일(한국시각) 르브론과 듀란트가 이 주의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르브론은 지난주 동안 한 경기 평균 29.6득점과 6.6어시스트 2.4스틸을 기록하며 마이애미의 5연승을 이끌었고, 듀란트도 한 경기 평균 27.4득점의 성적으로 오클라호마시티의 5연승을 이끌었다.
한편 르브론과 듀란트는 ESPN에서 예상한 올 시즌 MVP부문 수상자에 나란히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immubae@starnnews.com임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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