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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르브론-듀란트, 시즌 첫 주 최우수 선수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4 18:49

수정 2012.01.04 18:49

르브론 제임스(27, 마이애미)와 케빈 듀란트(23, 오클라호마시티)가 NBA 시즌 첫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NB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일(한국시각) 르브론과 듀란트가 이 주의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르브론은 지난주 동안 한 경기 평균 29.6득점과 6.6어시스트 2.4스틸을 기록하며 마이애미의 5연승을 이끌었고, 듀란트도 한 경기 평균 27.4득점의 성적으로 오클라호마시티의 5연승을 이끌었다.


한편 르브론과 듀란트는 ESPN에서 예상한 올 시즌 MVP부문 수상자에 나란히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immubae@starnnews.com임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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