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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측이 계속되는 성형루머에 대해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5일 아이유 소속사측의 한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최근 제기 된 성형설은 완벽히 루머이고 계속해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지켜보지만은 않겠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양악 수술이 아니라 데뷔 초 피부과를 방문한 것으로 이미 병원 측에서도 사실을 밝힌 바 있다”라며 “이미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 왜 또다시 거론이 됐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계속해서 이런 허위, 악성 루머를 유포한다면 더 이상은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며 “법적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성형루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아이유의 프로듀서인 조영철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은이처럼 칼 한 번 안 댄 얼굴도 없는데, 아기 때 사진보면 다 알텐 데, 왜들 그러실까 자꾸 이러시면 '고소'들어갑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일본 도쿄 오차드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당분간 연습에 전념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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