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성형루머에 "더 이상 가만있지 않을 것" 강력경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5 13:35

수정 2012.01.05 13:35



아이유측이 계속되는 성형루머에 대해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5일 아이유 소속사측의 한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최근 제기 된 성형설은 완벽히 루머이고 계속해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지켜보지만은 않겠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양악 수술이 아니라 데뷔 초 피부과를 방문한 것으로 이미 병원 측에서도 사실을 밝힌 바 있다”라며 “이미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 왜 또다시 거론이 됐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계속해서 이런 허위, 악성 루머를 유포한다면 더 이상은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며 “법적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성형루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아이유의 프로듀서인 조영철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은이처럼 칼 한 번 안 댄 얼굴도 없는데, 아기 때 사진보면 다 알텐 데, 왜들 그러실까 자꾸 이러시면 '고소'들어갑니다.

농담아닙니다”라고 글을 남겨 성형루머에 강력하게 대처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일본 도쿄 오차드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당분간 연습에 전념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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