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6~22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행사'기간 중 선물 배송, 상담, 상품 적재, 상품권 포장 등 매장에서 근무할 아르바이트 인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달 김포공항점이 추가 오픈함에 따라 전국 30개 점포와 분당 물류센터에서 채용할 인원을 총 3500여명으로 정했다. 지난 해보다 100명 정도 채용 규모를 늘렸다.
지원은 채용 관련 사이트나 롯데백화점 매장에 별도로 마련된 접수처에서 가능하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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