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다음 달 25일 신사옥(사진)으로 이전한다.
가연 김영주 대표는 5일 "'고객과 신뢰'를 경영이념으로 실천하고 있는 가연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사를 옮기기로 했다"면서 "고객 중심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가연타워'는 서울 역삼역 테헤란로에 지상 16층, 지하 1층 규모다. 이곳은 상담실, 결혼정보 상담, 회원관리팀, e비즈니스 사업팀, 웨딩상담실, 각종 회의실 등이 들어서며 대부분 고객을 위해 운영된다.
가연은 지난 2006년 설립한 이후 ISO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NNOBIZ 인증, 벤처기업인증 등 기술력과 성장력을 인정받은 독자적인 회원관리시스템 및 매칭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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