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차세대 CRMs 프로젝트는 총 50억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분석 CRM 및 운영CRM , 지리정보시스템(GIS)기반의 gCRM, 채널통합·유관업무 시스템 연계 등 방대한 범위를 포괄하는 전체 은행차원의 통합 CRM 구축사업이다.
외환은행은 이번 CRMs 구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한 다양한 금융혜택 및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GIS기반 지역특화 캠페인과 영업점별 자율 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잠재 가망고객 증대로 고객 점유율 및 수익증대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K C&C는 지난해 기업은행 CRM, 전북은행 정보계, 새마을금고연합회 정보계(EDW/CRM), 농협중앙회 IFRS, 농협은행 gCRM사업 등을 수주하며 금융권 정보계 사업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afe9@fnnews.com | 이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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