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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된 기분을 느낄 것 같은 고양이 사진이 게재돼 화제다.
최근 모 포털사이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토끼가 된 기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게재된 사진은 고양이의 양쪽 귀를 붉은 색 머리끈을 이용해 토끼 귀처럼 쫑긋하게 세웠으며 고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첫인상에서 강한 토끼 인상을 줘 마치 얼굴 부분에 살이 오른 토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3초 토끼네”, “아 완전 귀여워”, “우리집 고양이도 해봐야지”, “너무 귀엽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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