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실' 홍석천-하리수 아찔한 탱고 "환상의 콤비 탄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6 15:27

수정 2012.01.06 15:27



홍석천과 하리수가 아찔한 탱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감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홍석천과 하리수가 정열적이면서도 섹시한 탱고 장면을 그려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리수가 빈티지 풍의 붉은 드레스와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매혹적 자태를 뽐내는 한편, 검정색 정장에 붉은 장미꽃을 입에 문 홍석천의 섹시한 표정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특히 홍석천의 미묘한 손 위치와 함께 깜짝 놀란 하리수의 표정은 ‘못된 손’을 연상케 해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제작사측은 “춤에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은 몇 번의 리허설 끝에 멋진 탱고 장면을 연출해냈다.

특히 하리수는 이 장면을 위해 특별히 의상을 직접 챙겨올 만큼 열의를 보였다. 두 사람의 호흡이 좋은 만큼 정열적이면서도 아찔한 탱고 장면이 연출됐다” 고 전했다.


한편 순박한 남해마을 50대 주부 고봉실(김해숙 분)의 인생역전기를 아름다운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그려내며 호평 받고 있는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7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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