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7일 '매직 위크(Magic Week)'를 통해 브랜드별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을 엄선해 선보인다.
에스티로더의 어드밴스트 나이트리페어&어드밴스트나이트리페어 아이 세트가 25만원에 판매된다. 이 세트를 구매하면 8종 샘플과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헤라의 화이트프로그램 이펙터는 12만원에 구매 시 6종샘플과 마스크1장을 함께 받는다.
잠실점은 8일까지 '랑콤.오휘 브랜드데이'를 연다. 랑콤은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롯데상품권 2만원을 주고, 오휘는 7만원,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각 '퍼스트 3종+에센스'와 프라이팬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경인 8개점포에서 8일까지 '코스메틱 대용량 상품전'을 열어 SK-Ⅱ, 설화수, 키엘 등 총 10여개 브랜드의 대표상품을 대용량으로 판다. 대표 상품으로 SK-Ⅱ 피테라 에센스(250mL)는 19만8000원(정상제품 150mL 159,000원), 설화수 윤조에센스(100mL) 12만원(정상제품 60mL 8만원),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125mL)이 6만9000원(정상제품 50mL 38,000원) 등이 있다. 또 점포별로 브랜드마다 일정제품 구매 시 추가로 사은품 또는 샘플을 준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설화수 진설 아이크림 25mL 세트를 25만원, 랑콤 제니피끄 스타터 키트(100세트한) 12만원, 라프레리 캐비아 아이 에센스 세트를 17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 시슬리는 3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여행용 5종세트와 가방을 증정한다. 크리니크는 12만원 이상 고객에게 여행용 4종세트와 파우치를 무료로 준다.
강남점은 2층에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셀렉숍인 '얼반스페이스'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숍 오픈을 기념해 페이스 크림 스페셜세트를 7만1000원에 판매한다.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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