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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빈이 동갑내기 친구들과 조촐한 술자리를 가졌다.
지난 5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우리 세 친구 포장마차로 소주 먹으러 왔어요. 친하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강예빈과 함께 동갑내기 친구인 ‘양배추’ 조세호, 남창희가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고 조촐한 술자리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찔하게 어깨를 드러낸 붉은 니트 티셔츠를 입은 강예빈은 소탈한 표정으로 찌개를 안주 삼아 소주를 마시고 있으며 술이 무척 쓴 듯 눈을 찡그리고 있는 두 절친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주 한번 감질나게 먹는다”, “저도 이 술자리에 끼면 안 되나요”, “갑자기 급 술 땡긴다”, “마치 cf의 한 장면 같아”, “강예빈 너무 예뻐”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케이블 TV ‘복불복쇼2’,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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