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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발토시 인증사진이 화제다.
7일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추워! 추워! 막 추워! 발토시 단단하고 출근. 촬영지 근처백화점 남성복 매장 마네팅에 발토시 잔뜩 디스플레이 발견! 아~ 7년 전에 발토시하고 나갔을 때 다들 미쳤다고 했었는데. 역시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노홍철이 청바지 위에 발토시를 착용한 것으로 일반 남성들이 흔히 선보이지 않는 파격패션이다.
하지만 이는 자칭 트렌트 세터라 지칭하는 노홍철 답게 실용적인 따뜻함과 독특한 멋스러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노홍철 발토시 착용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바지에 발토시라니..”, “패션을 앞서가는 선구주자”, “트위터에서 음성지원 되는 줄..”, “파격패션 완전 마음에 들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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