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화성 현대차연구소 증축공사장서 화재..1명 부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7 17:24

수정 2012.01.07 17:24

7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화성시 장덕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연구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지만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직원 김모씨(38)가 건물 2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쳤다. 불은 식당 등 60㎡를 태워 73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식당 부근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