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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주민등록증 사진이 공개, 풋풋한 6년 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특 강소라 부부가 드디어 신혼집을 마련, 혼수품 고르기에 나선 가운데 이특의 주민등록증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신혼집을 계약, 가구 쇼핑에 나서 함께 사용할 침대와 소파 고르기에 나섰다. 지불하기 위해 이특이 지갑을 꺼내 계산하다 강소라가 이특의 지갑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
강소라는 “봐도 되냐?”고 묻자 이특은 주민등록증을 꺼내 강소라에게 건넸다.
강소라는 “6년 전이면 내가 중학생 때다”고 말하자 이특은 “나이 많은, 오래된 사람 같지 않냐”고 부끄러워 했다.
그러자 강소라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특의 주민등록증을 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가 함은정의 생일을 맞아 깜짝 몰래카메라로 은정에게 이벤트를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fiance@starnnews.com김창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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