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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1-2012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인천 전자랜드의 문태종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79대 70으로 전자랜드가 삼성을 홈 14연패의 수렁으로 몰아넣으며 승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imhm87@starnnews.com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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