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소비자가전쇼(CES) 2012' 전시회 기간 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패널 제품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 도우미들이 8일(현지시간) 부스의 '초대형 존(Zone)'에서 초고화질(Full HD) 보다 4배 선명한 세계 최고 해상도의 213㎝(84인치) 울트라 고화질(U
+D) 패널 및 182.88㎝(72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을 소개해고 있다.
G디스플레이는 '소비자가전쇼(CES) 2012' 전시회 기간 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패널 제품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 모델이 8일(현지시간) 부스에서 139.7㎝(5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을 선보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소비자가전쇼(CES) 2012' 전시회 기간 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패널 제품을 선보인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왼쪽 첫번째)와 인유성 LG디스플레이 정보기술(IT)사업 본부장(왼쪽 두번째) 등 주요임원들이 부스를 찾아, 전시 제품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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