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아내 공개, 단아한 웨딩드레스에 미모 눈길 “미인이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9 15:56

수정 2012.01.09 15:56



최명길이 정찬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최명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해, 찬이 결혼식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은 정찬의 결혼식에 참석한 최명길이 정찬 부부와 심혜진, 김원준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한 모습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정찬 아내는 단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행복하게 사세요”, “정찬 신부님 단아한 것 같아요”, “예쁜 아이 기대할게요”, “역시 훈남 배우에게는 훈녀가”, “결혼 축하드립니다”, “흐릿하지만 미모가 장난아닌 것 같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찬은 지난 8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7세 연하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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