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려원 '아픈 역할이라 처음엔 시나리오 안봤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09 16:32

수정 2012.01.09 16:32



9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네버엔딩스토리'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엄태웅, 정려원, 정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네버엔딩 스토리’는 대책 없이 긍정적이고 로또 없인 못 사는 천하태평 반백수 ‘강동주’(엄태웅 분)와 다이어리 없이는 못 사는 매사에 철두철미한 은행원 ‘오송경’(정려원 분)이 우연히 만나 같은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운명적 연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한편, 엄태웅과 정려원 커플의 예측불허 러브스토리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는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slee@starnnews.com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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