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특히 산화물 (Oxide)을 이용한 TFT 기판은 기존 LCD라인에서 일부 장비 (스퍼터 등)개조를 통해 적용 가능하므로 2012년부터 삼성전자, LGD는 Oxide TFT 양산 적용의 비중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이처럼 소재, 장비의 기술발전은 향후 글로벌 OLED TV 시장에서 한국업체가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장기적 관점에서 OLED 관련업체의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SMD 관련업체로 제일모직, 에스에프에이, 덕산하이메탈, LGD 관련업체로 아바코, LIG에이디피, 나노신소재 등을 꼽았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