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미 연구원은 "이는 LTE 서비스 본격화에 따라 동사의 LTE 경쟁력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2년 미디어 사업에 대한 가치 재평가도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 연구원은 "또한 2G 종료 연기, LTE 서비스 지연 등 일련의 악재 및 4/4분기 실적 부진에 따라 주가가 저점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되어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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