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은지원, “난 조기교육 초기 실패자” 폭탄 발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0 08:51

수정 2012.01.10 08:51



은지원이 자신을 ‘조기교육 초기 실패자’라고 칭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복귀한 은지원은 "어린 시절 다닐 수 있는 학원은 다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당시 너무 많은 걸 해 공부에 손을 뗐다”라며 어린시절 태권도, 속셈, 웅변, 주산, 컴퓨터, 피아노, 미술, 영어, 서예 등 8-9개에 달하는 학원을 다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은지원은 "지금은 부모님도 공부를 조금 더 재미있게 가르쳤어야 한다며 후회를 하신다"고 덧붙여 조기 교육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놀러와’는 7.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10.5%)),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10.7%)에 이어 꼴찌를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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