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조상근 결별, 군대안간 연하男 이유..또 다시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0 11:12

수정 2012.01.10 11:12



개그우먼 안영미와 배우 조상근의 결별 소식이 또 다시 화제다.

최근 불거진 안영미와 배우 조상근의 결별 소식은 이미 지난 해 11월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안영미가 눈물을 쏟으며 한차례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안영미와 조상근의 결별 소식이 뒤늦게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당시 방송에서 안영미는 전 남자친구 조상근에 대해 "골룸 분장이나 온갖 분장을 해도 '누나가 최고야. 누나가 제일 재밌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연하 남자친구에 안영미 어머니의 반대가 심했다고. 안영미는 "현재 군대에 갔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늘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사람이었다"며 조상근이 평소 이상형에 가까웠음을 전했다.



이어 "소품이 없어서 급하게 사야할 때 조용히 나가서 사오기도 했다"며 진심으로 사랑했던 솔직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 조상근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사랑했던 것 같다", "왜 또 다시 화제가 되는 거지?", "이제 툭툭 털고 더 좋은 분 만나길", "저 방송 못봤는데..결별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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