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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SH공사와 아파트 감리 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0 11:16

수정 2012.01.10 11:16

희림종합건축사무소는 SH공사와 20억 5754만원 규모의 내곡지구 1단지 아파트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