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최희준 씨의 지휘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됐으며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 등이 연주됐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지용 씨가 나섰다.
모차르트의 대표적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 서곡은 독립적으로도 자주 연주되는 명곡 중 명곡으로 3시간 가량의 오페라 내용을 모두 함축하고 있는 '음악적 요약본'이라 칭송되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상공회의소 회원기업 임직원과 가족, 주한외국사절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yhj@fnnews.com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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