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 류현경, 미녀형사 완벽변신 '밀랍인형 포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0 12:06

수정 2012.01.10 12:06



배우 류현경이 미모의 밀랍인형 포스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진행된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류현경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류현경은 검은 가죽 재킷에 경찰의 상징인 가슴 표장을 착용하고 권총이 담긴 권총집을 두른 채 본격적인 ‘형사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류현경의 옆모습은 잡티없는 깨끗한 동안피부와 날렵한 콧날과 매끈한 턱선을 과시하며 마치 ‘밀랍인형’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표정에 가깝지만 장난기가 엿보이는 얼굴을 한 류현경이 옆구리에 찬 권총 대신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며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속 샤머니즘 신봉자인 돌싱 여형사 ‘봉경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완전 인형같아”, “형사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멋지다”, “대박 나시길”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류현경과 함께 오달수, 임원희, 이병준, 샤이니 민호가 호흡을 맞추며 SBS가 5년여 만에 부활시키는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은 오는 27일 오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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