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초구 환경미화원 실기시험에서 응시자들이 최선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3명의 환경미화원을 모집하는 이번 실기시험에는 9명이 응시해 3:1의 경쟁률을 보였고 실기시험 합격자에 대해 면접시험과 서류점수 등을 합산 ,합격자를 선정한다. /사진=박범준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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