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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1-2012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삼성의 클라크가 덩크슛을 하고 있다.
한편 삼성 썬더스의 김승현 선수는 이날 통산 3,000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88대 81으로 삼성이 모비스를 누르고 홈 1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며 승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nphoto@starnnews.com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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