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는 아이들에게 제주도의 자연경관과 관광지를 체험하면서 잊지 못 할 새해맞이 겨울여행을 선물했다.
아이들은 감귤 따기와 승마, 박물관 관람 등 체험관광활동은 물론 천지연폭포, 주상절리대, 제주올레코스 등의 자연도 즐겼다. 특히 둘째 날 저녁에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장기자랑, 게임 등 레크레이션을 진행해 친구, 선생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AJ렌터카 오석만 본부장은 "제주여행, 시니어인턴십 등 주로 아이, 노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ride@fnnews.com | 이병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