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AJ렌터카,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2박 3일 제주여행’ 선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1 09:03

수정 2012.01.11 09:03

AJ렌터카가 지난 4일~6일까지 3일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성동 좋은 이웃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AJ렌터카와 함께하는 제주도 추억만들기' 후원여행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AJ렌터카는 아이들에게 제주도의 자연경관과 관광지를 체험하면서 잊지 못 할 새해맞이 겨울여행을 선물했다.


아이들은 감귤 따기와 승마, 박물관 관람 등 체험관광활동은 물론 천지연폭포, 주상절리대, 제주올레코스 등의 자연도 즐겼다. 특히 둘째 날 저녁에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장기자랑, 게임 등 레크레이션을 진행해 친구, 선생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AJ렌터카 오석만 본부장은 "제주여행, 시니어인턴십 등 주로 아이, 노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ride@fnnews.com |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