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檢, 박희태 전 비서 고씨 자택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1 09:17

수정 2012.01.11 09:17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1일 오전 박희태 국회의장의 전 비서였던 고모씨(41)의 경기 일산 자택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sh@fnnews.com | 김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