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음반 판매량 10만장 돌파 ‘저력 과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1 10:10

수정 2012.01.11 10:10



B1A4가 올 1월을 기점으로 음반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무서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0일 신인 그룹 B1A4의 음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포니캐년코리아 측은 “B1A4는 현재 앨범 활동이 끝나고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미니 앨범 “Let’s Fly”와 두 번째 미니 앨범 “it B1A4”가 모두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매장에 재고가 없어 판매를 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포니캐년코리아 측은 이어 “B1A4는 두 장의 미니 앨범 합산 국내에서만 1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B1A4는 이를 증명하듯 지난 연말 대한민국 대표 음반 차트인 한터 차트가 발표한 2011년 음반 판매량 종합 순위 TOP 50에서 B1A4의 두 번째 미니 앨범 ‘it B1A4’로 22위를 기록하며 지난 해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한 B1A4는 신인 부문에서는 지난 해 데뷔한 다른 그룹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미니 음반 판매량 순위에서도 빅뱅, 김현중, 박재범에 이어 5위에 오르며 슈퍼 루키의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B1A4는 제 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위해 10일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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