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지’ 김서형, 아찔한 다리 각선미에 ‘입이 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1 13:25

수정 2012.01.11 13:25


김서형이 아찔한 다리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진시황의 비서실장 '모가비(김서형 분)'가 S라인에 이은 아찔 다리 각선미를 선보이며 연이은 섹시미를 발산했다.


3회 방송 말미 에필로그에 모가비가 비서실 안에서 스타킹을 갈아 신고 있는 모습을 범증과 진시황이 차례로 훔쳐보다 구두 짝에 얼굴을 맞고 굴욕을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고 이 장면에서 김서형은 길게 뻗은 매끈한 다리 위로 스타킹을 올리며 남다른 각선미를 과시해 이를 훔쳐보던 이기영과 이덕화의 마음을 매혹시켰다.

이는 방송에서 장량(김일우 분)과 범증(이기영 분)이 한밤의 난투극 상황에서 모가비가 이를 저지하다 밀려 넘어지면서 찢어진 스타킹을 갈아 신는 씬이 이 날 에필로그로 보여진 것.

이에 시청자들은 "S라인에 각선미까지 예술”, “이 언니 몸매 좋은 거 알고 있었지만 각선미는 진짜 좀 대박인 듯”, “모가비 이기적인 각선미에 다이어트 욕구 급상승!" 등의 반응을 보이며 얼음마녀 김서형의 뇌쇄적인 매력에 호평을 보냈다.


한편 얼음 같은 냉정함과 도도한 매력의 비서실장 모습을 보여 온 김서형의 현란한 발차기와 펀치 등 과감한 액션씬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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