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주요 할인마트와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외환카드 고객을 위한 '설맞이 쇼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국내 최대 유통 할인점인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외환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시 금액 구간별로 10%의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선식품 선물세트인 경우 구매 금액 구간별로 5%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 7만원 이상 구매시 5%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에서 외환카드로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서는 각각 1만원·2만원 상품권이 지급되며 국내 주요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매일 할인쿠폰 및 각종 경품 등이 제공된다.
dskang@fnnews.com 강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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