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감원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의 경우 지난해 7월 11~29일 특별이익 제공 등 불건전 영업행위 발생 여부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취급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종합검사를 실시했다. LIG손해보험은 지난해 4월 18일~5월 16일 종합검사를 실시해 금품제공 및 보험료 할인 등을 통해 보험계약자에게 특별이익을 제공한 사실을 적발했다.
hjkim@fnnews.com 김홍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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