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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회 신임 회장에 이헌재 전 부총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1 19:04
수정 2012.0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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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제기획원ㆍ재정경제원 등의 퇴직 관료 모임인 재경회 신임 회장에 이헌재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임명됐다. 재경회는 11일 총회를 열고 이 전 경제 부총리를 제 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에 윤대희 전 국무조정실장과 김용덕 전 금융감독위원장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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