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290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6일 20억원, 9일 70억원에 이어 최근 순유입 규모가 점차 커지는 추세다.
해외 주식형 펀드 자금은 100억원이 빠져나가면서 나흘째 순유출을 지속했다. 머니마켓펀드(MMF)로 4260억원이 유입되면서 전체 펀드의 설정액은 전거래일 보다 3830억원 증가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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