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李대통령, 사회 각층 7천명에게 설 선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2 13:39

수정 2012.01.12 13:39

李대통령, 사회 각층 7천명에게 설 선물

이명박 대통령은 설을 맞아 사회 각계 주요 인사와 취약·관심 계층 7000여 명에게 설 선물을 보내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12일 밝혔다.


설 선물은 전직 대통령과 5부 요인, 국회의원, 장·차관, 종교계, 언론계, 여성계, 교육계, 시민단체 주요 인사와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의사상자, 국가유공자, 독도 의용수비대, 순직 소방·경찰관, 서해교전·천안함 및 연평도 포격 희생자 유가족 등이다.

이번 설 선물은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홍보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설맞이 전통 식품으로 구성됐다.


선물 품목은 떡국용 자른 가래떡(전북 완주·경기 안양)과 참기름(경북 안동), 참깨(경기 양평) 등이다.

courage@fnnews.com | 전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