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공중파 방송인 ABC는 지난 9일(현지시간) '굿모닝 아메리카' 방송에서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들 가운데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며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을 최고의 제품 중 하나로 소개했다.
유력 네트워크인 MS NBC는 11일(현지시간) '뉴스 네이션스'라는 방송을 통해 LG디스플레이의 TV용 OLED 패널에 대해 소개했다. MS NBC의 폴 호크만 기술 담당 기자는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에 대해 "이제까지 봤던 TV 중에서 최고"라며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제품은 이제까지의 제품 중 가장 밝고 가장 얇다. 또 무게가 7.3㎏밖에 되지 않으며 이미지 수준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모두 진일보한 제품"이라고 평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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