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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가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특유의 표정연기로 ‘유방’에 완벽 빙의, 통쾌한 웃음을 시원하게 선사하고 있다.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이범수는 유머러스 하지만 분명 카리스마가 있는 모습으로 ‘한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 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3회 방송분에서 신약 개발 연구소에서 항우(정겨운 분)와의 실감나는 액션장면과 폭발하는 연구소에서 우희(홍수현 분)를 구해 나오는 장면은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와 비교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 4회 방송분에서 보여준 이범수의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연기는 “역시 연기 신공 이범수”라며 시청자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를 통해 보여줄 이범수 만의 진정성 있는 다양한 연기에 시청자들은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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