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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M&A 이슈가 관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3 08:13

수정 2012.01.13 08:13

현대증권 양종인 애널리스트는 13일 SK브로드밴드에 대해 "수익 하향과 모멘텀이 부족하다"면서 목표주가를 6,200원에서 5,200원으로 하향했다.

그는 "4분기 수익성은 시장 예상 수준을 하회했다"면서 "2012년에 수익 개선 추세는 이어지나 영업이익을 13.0% 낮아질 점망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M&A 이슈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