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모터스는 서울 영등포와 구로 등 두곳에 BMW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 서울 서남권에서 BMW 판매와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호모터스는 상반기내 서울 양평동에 약 2000㎡(600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는 한편 독산동에도 동일한 크기의 대규모 서비스센터를 열 방침이다.
이에 따라 BMW는 MINI를 포함해 42개 전시장과 36개 서비스센터를 갖춰 보다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판매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yoon@fnnews.com 윤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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