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세뱃돈봉투는 전통 문양과 함께 복(福)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현재 통용되는 모든 지폐를 용이하게 넣을 수 있게 제작됐다.
이 봉투는 오는 16일부터 경남은행 157개 영업점과 25개 출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설날 세뱃돈봉투는 경남은행 영업점과 출장소를 통해 신권을 교환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며 "가족 친지간 세뱃돈을 주고받는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eyes@fnnews.com 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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