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녀시대 윤아 '많이 피곤해 보이는 얼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3 17:07

수정 2012.01.13 17:07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티파니, 수영, 유리, 써니, 효연, 서현)가 일본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인 오사카’를 마치고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1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제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오사카' 세컨드 데이에서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써니, 유리, 효연, 티파니, 수영, 서현)는 음원 대상을 차지하며 골드디스크 3연패를 달성했다.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는 음원 본상과 아시아 최고 그룹상, 비비드림 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으며 FT아일랜드는 코스모폴리탄 퍼 앤 피어리스 뮤지션상과 록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음원 본상에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티파니, 수영, 유리, 써니, 효연, 서현), 포미닛(지현, 가윤, 지윤, 현아, 소현)과 시크릿(효성, 징거, 지은, 선화), 미쓰에이(페이, 지아, 민, 수지)와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 케이윌과 지나가 수상했고 한류 아이콘상에는 초신성(광수, 성모, 윤학, 성제, 건일, 지혁)이, 신인상에는 보이프렌드(영민, 광민, 민우, 현성, 정민, 동현)와 허각이 수상했다.


한편 제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21일과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녹화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imhm87@starnnews.com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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