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응급사고 발생률 0%에 도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3 17:11

수정 2012.01.13 17:11

응급사고 발생률 0%에 도전

서울 서초구가 LG U +와 지역 내 복지관 및 주민센터, 공동주택 등에 대한 자동 제세동기(심장 박동을 회복하기 위해 가슴을 통해 전기충격을 심장에 전달하는 장치) 설치 업무협약을 맺고 응급사고 발생률 0%에 도전한다.
13일 서초동 서초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