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가수로 변신..日 도쿄돔 시티홀서 콘서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4 10:43

수정 2012.01.14 10:43



지성이 팬들을 위해 가수로 변신한다.

오는 14일 지성은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The First Moment with Ji-Sung’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하던 지성은 춤과 노래의 비중을 높여서 ‘처음 시도하는’ 콘서트 형식의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성은 윤도현의 ‘붉은 노을’을 비롯, 팬들을 위해 일본어로 된 노래까지 선곡하여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했다고.

무엇보다도 지성은 완성도 있는 무대를 위해 지난 3주간 연습실에 새벽까지 남아서 춤 연습에 매진했다.

이에 관계자는 “지성에게 이런 새로운 모습이 숨어 있었다니 놀랍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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