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김원준 독설 “얼굴 평생 갈 것 같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5 09:00

수정 2012.01.15 09:00

유세윤 김원준 독설(사진출처=김원준 트위터)

개그맨 유세윤이 가수 김원준에게 독설을 전했다.

지난 14일 김원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결 새 디싱 ‘러브콜’에 참여해주신 UV유세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불러주십Show! ‘러브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건방진 도사’답게 특유의 표정으로 휴대폰을 보며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김원준은 그런 그의 옆에서 유세윤의 싸인을 들고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원준이 들고 있는 유세윤의 싸인에 ‘얼굴 평생 갈 것 같죠? 금방 갑니다”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건도만 할 수 있는 드립”, “김원준은 얼굴 평생 갈 것 같은데?”, “유세윤이 더 형 같은 불편한 진실”, “유세윤 저 거만함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14일 유세윤이 피처링에 참여한 고백송 ‘러브콜’을 발표했으며 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삽입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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