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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튼과의 경기서 후반 교체 투입된 박지성(31)이 평점 6점으로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박지성은 15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볼튼과의 홈경기서 후반 24분 교체 출전해 팀의 3-0 승리에 공헌했다.
경기 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괜찮았다(Did okay)’고 평하며 라이언 긱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함께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평점 9점으로 최고 평점을 기록했으며 골을 기록한 폴 스콜스와 마이클 캐릭, 대니 웰백은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점을 받았다.
한편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최선을 다해 뛰었다(Full of running)’고 평하며 평점 7점을 줬으며 스콜스와 웰백이 평점 8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immubae@starnnews.com임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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