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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디엠스쿨에서 '제 4회 포시즌 오디션'이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포시즌 스타오디션’은 대한민국에 내놓으라하는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예당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스타코어엔터테인먼트, 플래디스 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개미집엔터테인먼트 등 정상급 기획사 50여 곳의 대표들과 최고 프로듀서들이 동시 참여하여 심사를 본다는 것이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1회 “포 시즌 스타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최종 통과자들은(예당ent,원오원ent, 푸키ent, js프라임ent, ts ent, 로엔ent,푸키ent,스타제국ent)계약을 하여 본격적인 데뷔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포시즌 스타오디션'은 대한민국 최초 현장캐스팅을 연출하는 이 프로젝트는 오디션에 참여하는 도전자들의 재능을 유명기획사의 CEO와 유명프로듀서들간에도 경쟁구도를 펼쳐 현장의 최고재능도전자들을 계약을 맺어 이끌어나가는 새롭고 파격적인 형식의 오디션으로 참신하고 재능 있는 미래의 재주꾼들을 세상에 멋지게 알리겠다는 뜻 깊은 기획의도도 가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slee@starnnews.com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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