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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O.S.T 노래 부르기'라는 주제로 가수들이 선곡을 위해 매니저들과 고군분투했다.
윤민수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처음 '나가수' 나와서 자문위원단들이 너무 안좋은 얘기를 많이 해서 기분이 안좋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윤민수의 어머니는 "그래서 MBC 김재철 사장이 고향 후밴데 전화 걸어서 화를 냈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폭소했다.
또한 윤민수는 "저희 어머니가 예전에 나이트클럽에서 조용필 선배님과 즉석 만남을 가진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윤민수의 어머니는 "술 한잔 먹었지"라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완규는 알렉산드로 사피나의 '하망연', 신효범은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테이는 캔의 '내 생에 봄날은', 윤민수는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거미는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김경호는 장현철의 '걸어서 하늘까지', 적우는 故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선곡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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