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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준율 인하 및 증시 강세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6 06:51
수정 2012.01.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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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윤항진 애널리스트는 16일 "지난 주 상해종합지수는 9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면서 "실물지표 부진, 물량부담 지속 등에도 불구하고 춘절 이전의 지준율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아 지수가 2,300선을 상향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예상과 달리 지준율 인하조치가 불발될 경우 약세 조정이 전개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면서 "지난 주 6.5% 급등한 H지수는 유럽발 악재 잠복, 중국 및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계기로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고 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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