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에는 물가안정을 위해 쌀, 무, 배추, 양파, 사과, 배, 달걀 등을 시중보다 10 ~ 30% 낮은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이동판매차량을 배치해 한우, 돼지고기 등 축산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과천 경마공원에서 열리는 '바로마켓' 장터는 농림수산식품부, 농협중앙회 및 한국마사회가 공동 주관하는 직거래장터로 18일과 19일 이틀간 개장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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