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오페라스타 MC, 칸의 여왕 아우라! “금요일 밤의 여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6 15:16

수정 2012.01.16 15:16


엄지원이 오페라스타 MC로 낙점, ‘금요일의 여신’으로 등극한다.

2월 10일 첫 생방송되는 tvN ‘오페라스타 2012’에 엄지원이 단독 MC로 발탁되며 금요일 밤을 책임진다.

엄지원은 “작년에 ‘오페라스타 2011’를 매주 본방 사수했었다”며 “우승자 테이씨를 비롯해 매주 발전해 가는 가수들의 모습에 감탄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시즌 손범수 아나운서와 이하늬 씨에 이어 단독으로 MC를 맡게 되어 매우 떨리고 긴장된다”라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묘미와 생방송이 주는 긴장감을 잘 살려 매끄러운 진행을 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엄지원 씨가 지닌 우아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와 ‘칸의 여배우’라는 아우라가 '오페라스타'와 잘 맞아 떨어졌다”며 “오페라스타에서 MC 엄지원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페라스타2012’는 김종서, 박지윤, 손호영, 박기영, 다나, 에이트 주희, V.O.S의 전 멤버 박지헌, 더원 등이 오페라에 도전하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오페라스타 2012’는 오는 2월 10일 금요일 밤 9시 첫 생방송을 시작으로 6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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