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크건설은 지난 14일 이복영 회장 등 임원 20여명이 서울 서초구 염곡동 한국소비자원에서 가진 워크숍에서 올해 수주 및 매출 목표를 이같이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테크건설은 올해 석유화학 플랜트 중심의 사업구조를 환경·에너지, 바이오·제약 등으로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기존 진출국가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으로 해외진출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오창석 사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 많겠지만 도전정신으로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shin@fnnews.com 신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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